요루시카 - 그래서 나는 음악을 그만두었다 (だから僕は音楽を辞めた) 가사 번역/해석

2025. 9. 6. 09:28·음악/J-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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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일 : 2019.04.05.

考えたってわからないし
칸가에탓테 와카라나이시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고
青空の下、君を待った
아오조라노 시타 키미오 맛타
푸른 하늘 아래, 너를 기다렸어
風が吹いた正午、昼下がりを抜け出す想像
카제가 후이타 쇼고 히루사가리오 누케다스 소조
바람이 불던 정오, 오후를 빠져나가는 상상
ねぇ、これからどうなるんだろうね
네 코레카라 도나룬다로네
이제부터 어떻게 되는 걸까
進め方教わらないんだよ
스스메카타 오소와라나인다요
나아가는 법은 배운 적 없어
君の目を見た 何も言えず僕は歩いた
키미노 메오 미타 나니모 이에즈 보쿠와 아루이타
너의 눈을 봤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나는 걸었어
考えたってわからないし
칸가에탓테 와카라나이시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고
青春なんてつまらないし
세이슌 난테 츠마라나이시
청춘 따위 시시하고
辞めた筈のピアノ、机を弾く癖が抜けない
야메타 하즈노 피아노 츠쿠에오 히쿠 쿠세가 누케나이
그만두었을 터인 피아노, 책상을 두들기는 버릇이 사라지지 않아
ねぇ、将来何してるだろうね
네 쇼라이 나니 시테루다로네
미래에는 뭘 하고 있을까
音楽はしてないといいね
온가쿠와 시테나이토 이이네
음악은 아니었음 좋겠네
困らないでよ
코마라나이데요
괴로워 하지 말아줘
心の中に一つ
코코로노 나카니 히토츠
마음 속에 하나의
線を引いても
센오 히이테모
선을 그어봐도
どうしても消えなかった 今更なんだから
도시테모 키에나캇타 이마사라 난다카라
아무리 애써봐도 사라지지 않았어, 이젠 너무 늦은 걸까
なぁ、もう思い出すな
나 모 오모이다스나
그러니 이제 떠올리지 마
間違ってるんだよ
마치갓테룬다요
틀렸단 말야
わかってないよ、あんたら人間も
와캇테나이요 안타라 닌겐모
알지도 못하잖아, 당신들 인간들도
本当も愛も世界も苦しさも人生もどうでもいいよ
혼토모 아이모 세카이모 쿠루시사모 진세이모 도데모 이이요
진실도 사랑도 세상도 고통도 인생도 어찌되든 좋아
正しいかどうか知りたいのだって防衛本能だ
타다시이카 도카 시리타이노닷테 보에이혼노다
올바른지 어떤지 알고 싶어하는 것은 방위 본능이야
考えたんだ あんたのせいだ
칸가에탄다 안타노 세이다
생각해봤어, 당신 탓이야
考えたってわからないが、本当に年老いたくないんだ
칸가에탓테 와카라나이가 혼토니 토시 오이타쿠 나인다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지만, 정말로 늙고 싶지 않아
いつか死んだらって思うだけで胸が空っぽになるんだ
이츠카 신다랏테 오모우 다케데 무네가 카랏포니 나룬다
언젠가 죽는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 가슴이 공허해져
将来何してるだろうって
쇼라이 나니 시테루롯테
미래에 뭘 하고 있을지
大人になったらわかったよ
오토나니 낫타라 와캇타요
어른이 되니 알게 됐어
何もしてないさ
나니모 시테나이사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아
幸せな顔した人が憎いのは
시아와세나 카오시타 히토가 니쿠이노와
행복한 표정을 한 사람이 미운 것은
どう割り切ったらいいんだ
도 와리킷타라 이인다
어떻게 결론지어야 좋은 걸까
満たされない頭の奥の
미타사레나이 아타마노 오쿠노
채워지지 않는 머릿속의
化け物みたいな劣等感
바케모노 미타이나 렛토칸
괴물 같은 열등감
間違ってないよ
마치갓테나이요
틀리지 않았어
なぁ、何だかんだあんたら人間だ
나 난다칸다 안타라 닌겐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당신들은 인간이야
愛も救いも優しさも根拠がないなんて気味が悪いよ
아이모 스쿠이모 야사시사모 콘쿄가 나이 난테 키미가 와루이요
사랑도 구원도 친절도 근거가 없다니 왠지 기분 나빠
ラブソングなんかが痛いのだって防衛本能だ
라브송구 난카가 이타이노닷테 보에이혼노다
러브송 따위에 아파하는 건 방위 본능이야
どうでもいいか あんたのせいだ
도데모 이이카 안타노 세이다
아무렴 됐나, 당신 탓이야
考えたってわからないし
칸가에탓테 와카라나이시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고
生きてるだけでも苦しいし
이키테루 다케데모 쿠루시이시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괴롭고
音楽とか儲からないし
온가쿠토카 모카라나이시
음악 따위 돈도 안 되고
歌詞とか適当でもいいよ
카시토카 테키토데모 이이요
가사는 적당하면 됐어
どうでもいいんだ
도데모 이인다
아무래도 좋아
間違ってないだろ
마치갓테 나이다로
틀리지 않았잖아
間違ってないよな
마치갓테 나이요나
틀리지 않았어
間違ってないよな
마치갓테 나이요나
틀리지 않았어
間違ってるんだよ わかってるんだ
마치갓테룬다요 와캇테룬다
틀렸단 말야, 알고 있ㅇ니
あんたら人間も
안타라 닌겐모
당신들 인간들도
本当も愛も救いも優しさも人生もどうでもいいんだ
혼토모 아이모 스쿠이모 야사시사모 진세이모 도데모 이이요
진실도 사랑도 구원도 친절도 인생도 어찌되든 좋아
正しい答えが言えないのだって防衛本能だ
타다시이 코타에가 이에나이노닷테 보에이혼노다
올바른 답을 말할 수 없는 것은 방위 본능이야
どうでもいいや あんたのせいだ
도데모 이이야 안타노 세이다
아무래도 좋아, 당신 탓이야
僕だって信念があった
보쿠닷테 신넨가 앗타
나에게도 신념이 있었어
今じゃ塵みたいな想いだ
이마쟈 고미 미타이나 오모이다
이제 와선 쓰레기 같은 생각이야
何度でも君を書いた
난도데모 키미오 카이타
몇 번이고 너를 써내렸어
売れることこそがどうでもよかったんだ
우레루 코토 코소가 도데모 요캇탄다
팔리는 음악일지, 그것이야말로 아무래도 좋았어
本当だ 本当なんだ 昔はそうだった
혼토다 혼토 난다 무카시와 소닷타
정말이야, 옛날에는 그랬어
だから僕は
다카라 보쿠와
그래서 나는
だから僕は音楽を辞めた
다카라 보쿠와 온가쿠오 야메타
그래서 나는 음악을 그만두었어

1. 곡의 핵심 메시지 및 주제

요루시카의 "그래서 나는 음악을 그만두었다"는 순수한 창작의 열정이 세상의 무관심, 상업적인 압박, 그리고 내면의 열등감과 부딪히며 서서히 스러져가는 과정을 그린, 한 젊은 예술가의 처절한 자기 고백이자 유서입니다. 이 노래는 '음악'이라는 유일한 신념마저 잃어버린 청년이, 모든 것을 '너'의 탓으로 돌리며 결국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게 되는 비극적인 서사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꿈이 현실에 패배하는 순간에 대한 지독히도 솔직하고 아픈 기록입니다.

2. 가사 상세 분석 및 심층 해석

(1) 가사 순차 해설

1. 시작된 권태와 미래에 대한 불안

考えたってわからないし 青春なんてつまらないし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고 청춘 따위 시시하고
辞めた筈のピアノ、机を弾く癖が抜けない
그만두었을 터인 피아노, 책상을 두들기는 버릇이 사라지지 않아
ねぇ、将来何してるだろうね 音楽はしてないといいね
미래에는 뭘 하고 있을까 음악은 아니었음 좋겠네

 

곡은 모든 것에 대한 권태와 냉소로 시작됩니다. 화자인 청년 '에이미'는 청춘을 시시하게 여기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 속에서 역설적으로 자신이 가장 사랑했던 '음악'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만두었다는 피아노를 무의식적으로 책상 위에서 두드리는 버릇은, 음악에 대한 미련이 여전히 남아있음을 보여줍니다.

 

2. 세상과 '너'를 향한 원망

わかってないよ、あんたら人間も
알지도 못하잖아, 당신들 인간들도
本当も愛も世界も苦しさも人生もどうでもいいよ
진실도 사랑도 세상도 고통도 인생도 어찌되든 좋아
考えたんだ あんたのせいだ
생각해봤어, 당신 탓이야

 

그의 냉소는 세상 전체를 향한 불신으로 확장됩니다. 그는 진실, 사랑, 인생과 같은 모든 숭고한 가치를 '아무래도 좋다'며 내팽개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고통과 환멸의 원인을, 자신의 음악을 제대로 이해해주지 못하는 특정 인물, '너'(엘마)의 탓으로 돌리기 시작합니다.

 

3. 죽음에 대한 공포와 열등감

いつか死んだらって思うだけで胸が空っぽになるんだ
언젠가 죽는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 가슴이 공허해져
大人になったらわかったよ 何もしてないさ
어른이 되니 알게 됐어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아
幸せな顔した人が憎いのは どう割り切ったらいいんだ
행복한 표정을 한 사람이 미운 것은 어떻게 결론지어야 좋은 걸까
満たされない頭の奥の 化け物みたいな劣等感
채워지지 않는 머릿속의 괴물 같은 열등감

 

그는 죽음에 대한 공포와, 어른이 되었음에도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는 무력감에 시달립니다. 타인의 행복을 증오하게 만드는, 내면의 '괴물 같은 열등감'은 그의 마음을 끊임없이 좀먹습니다.

 

4. 음악에 대한 마지막 환멸

生きてるだけでも苦しいし 音楽とか儲からないし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괴롭고 음악 따위 돈도 안 되고
歌詞とか適当でもいいよ どうでもいいんだ
가사는 적당하면 됐어 아무래도 좋아

 

그에게 음악은 이제 더 이상 순수한 열정의 대상이 아닙니다. 살아가는 고통을 가중시키고, 돈도 되지 않는, 가사 따위는 아무렇게나 써도 되는 '아무래도 좋은 것'으로 전락해 버립니다.

 

5. 순수했던 과거와 최종적인 포기

僕だって信念があった 今じゃ塵みたいな想いだ
나에게도 신념이 있었어 이제 와선 쓰레기 같은 생각이야
何度でも君を書いた 売れることこそがどうでもよかったんだ
몇 번이고 너를 써내렸어 팔리는 음악일지, 그것이야말로 아무래도 좋았어
本当だ 本当なんだ 昔はそうだった
정말이야, 옛날에는 그랬어
だから僕は音楽を辞めた
그래서 나는 음악을 그만두었어

 

마지막에 이르러, 그는 과거를 회상합니다. 한때는 '신념'이 있었고, 오직 '너'를 위해 노래했으며, 상업적인 성공 따위는 아무래도 좋았던 순수한 시절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는 이 순수했던 과거를 증언하듯 "정말이야"라고 반복한 뒤, 바로 그 순수함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나는 음악을 그만두었다"는 최종적인 선언으로 노래의 막을 내립니다.

(2) 심층 분석

  • 주요 상징과 은유:
    • 음악을 그만두는 행위: 이 곡의 핵심적인 행위이자 상징입니다. 이는 단순히 직업을 바꾸는 것을 넘어, 자신의 삶을 지탱했던 유일한 '신념'과 '정체성'을 포기하는, 일종의 정신적인 자살을 의미합니다. 그에게 음악은 삶 그 자체였기에, 음악을 그만두는 것은 곧 살아갈 이유를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 너 (あんた/君): 이 노래에서 '너'는 여러 겹의 의미를 가집니다. 첫째는 그의 음악을 들어주던 연인 '엘마'이며, 둘째는 그의 음악을 이해하지 못하는 대중('あんたら人間も', 당신들 인간들도)입니다. 그는 자신의 실패를 이 '너'들의 탓으로 돌리지만, 동시에 '너'(엘마)를 위해 노래했던 순수한 과거를 그리워하는, 애증이 뒤섞인 복합적인 대상입니다.
    • 괴물 같은 열등감 (化け物みたいな劣等感): 화자의 내면을 잠식하는 가장 큰 적입니다. 이 '열등감'은 단순한 감정을 넘어, 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게 만드는 '괴물'과도 같은 존재로 그려집니다. 이 괴물은 타인의 행복을 증오하게 만들고, 결국 그가 음악을 포기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원인이 됩니다.
  • 감정의 흐름과 서사: 이 곡의 서사는 한 젊은 예술가가 순수한 열정을 잃고 서서히 무너져 내리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권태와 불안 → 세상에 대한 냉소와 책임 전가 → 내면의 열등감과 고통 직시 → 예술에 대한 환멸 → 과거의 순수함 회상과 최종적인 포기 선언' 이라는, 비극적인 하강의 서사를 따릅니다. 화자의 감정은 초반의 냉소적인 방어기제에서, 점차 자기혐오와 무력감으로, 그리고 마지막에는 모든 것을 체념한 듯한 담담한 슬픔으로 변화하며 듣는 이를 깊은 공허함에 빠뜨립니다.
  • 핵심 파트 (Key Part / Killing Part) 분석:
    1. 将来何してるだろうね / 音楽はしてないといいね (미래에는 뭘 하고 있을까 / 음악은 아니었음 좋겠네): 이 구절은 노래의 비극성을 암시하는, 매우 아이러니하고도 슬픈 '핵심 파트'입니다.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음악'을, 미래의 자신은 하고 있지 않기를 바라는 이 모순된 소망은, 그에게 음악이 이미 기쁨이 아닌 고통의 원천이 되어버렸음을 보여줍니다.
    2. 幸せな顔した人が憎いのは / どう割り切ったらいいんだ (행복한 표정을 한 사람이 미운 것은 / 어떻게 결론지어야 좋은 걸까): 자신의 열등감이 타인을 향한 '증오'로 변질되는, 고통스러운 순간을 포착한 구절입니다. 그는 자신의 불행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타인의 행복을 보며 느끼는 이 추악한 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몰라 괴로워합니다. 이는 창작자가 겪는 상대적 박탈감을 매우 현실적으로 그려냅니다.
    3. 売れることこそがどうでもよかったんだ / 本当だ 本当なんだ 昔はそうだった / だから僕は音楽を辞めた (팔리는 음악일지, 그것이야말로 아무래도 좋았어 / 정말이야, 옛날에는 그랬어 / 그래서 나는 음악을 그만두었어): 이 노래의 모든 것을 설명하는, 가장 처절하고도 솔직한 마지막 고백입니다. 그가 음악을 그만둔 이유는 돈이 안 돼서도, 재능이 없어서도 아닌, 오직 순수한 마음으로 음악을 사랑했던 과거의 자신을 더 이상 지킬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순수함의 상실이야말로 그에게는 가장 큰 패배였던 것입니다.

3. 음악과 가사의 시너지 분석

  • 음악 스타일 및 분위기: 요루시카의 "그래서 나는 음악을 그만두었다"는 감성적이면서도 격렬한 피아노 록입니다.
  • 시너지 분석: 이 곡은 음악과 가사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화자의 감정 변화를 따라갑니다. 벌스(verse)의 속삭이는 듯한 보컬과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는, 그의 내성적인 고뇌와 냉소적인 독백을 효과적으로 표현합니다. 하지만 후렴구에 이르러서는 모든 악기 사운드가 폭발하며, 드럼과 기타가 격렬하게 몰아칩니다. 이 극적인 다이내믹의 변화는, 억눌려 있던 그의 분노와 좌절, 그리고 "어찌되든 좋아!"라고 외치는 자포자기의 심정을 음악적으로 완벽하게 재현합니다. 특히, 곡 전체를 지배하는 현란하고도 아름다운 피아노 멜로디는, 그가 그만두고 싶어 하면서도 결코 버릴 수 없는 '음악' 그 자체를 상징하는 듯합니다.

4. 문화적/언어적 배경 분석

  • 요루시카의 앨범 세계관: 이 곡은 요루시카의 1집 앨범 [그래서 나는 음악을 그만두었다]의 타이틀 곡이자, 2집 앨범 [엘마]와 이어지는 거대한 이야기의 시작점입니다. 이 앨범은 음악을 그만두고 스웨덴으로 떠난 청년 '에이미'가, 그를 사랑했던 소녀 '엘마'에게 남긴 편지와 시, 그리고 일기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노래는 '에이미'의 시점에서, 그가 왜 음악을, 그리고 엘마를 떠날 수밖에 없었는지를 설명하는, 이야기의 가장 중요한 프롤로그 역할을 합니다.

5. 총평

요루시카의 "그래서 나는 음악을 그만두었다"는 한 젊은 예술가의 꿈과 좌절, 그리고 순수함의 상실을 그린, 한 편의 가슴 아픈 청춘 소설과도 같은 작품입니다. 이 곡은 창작이라는 행위가 어떻게 한 사람의 삶을 구원하고 동시에 파괴할 수 있는지를 처절하게 보여주며, 성공과 인정이라는 세상의 기준 앞에서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이야기합니다. 격렬한 록 사운드와 문학적인 가사의 완벽한 조화는, 듣는 이로 하여금 주인공 '에이미'의 고통에 깊이 공감하게 만듭니다.

이 노래는 요루시카라는 밴드의 정체성을 확립한 기념비적인 작품이자, 그들의 거대한 이야기 세계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단순히 음악을 그만두는 이야기가 아닌, 무언가를 뜨겁게 사랑했기에 역설적으로 그것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모든 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이 곡은, 그 깊이 있는 서사와 보편적인 공감대로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을 명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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